[충남 보령]대천해수욕장으로의 짧은 주말여행
주말에는 1박 2일로 대천해수욕장에도 바람도 쐬고, 바다구경하기에는 괜찮은 코스라는 생각이 든다.
대천해수욕장이 내가 사는곳과 멀리 떨어져 있지 않은 이유로.
바닷가가 생각날 때는 먼저 떠오르는 곳이 대천해수욕장 이었다.
이번 대천해수욕장 여행길에는 친구 덕에 좋은 숙소에서 하룻밤을 지낼 호사를 누리기도 했다.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객실이었다.
숙소에 여장을 풀고 식사를 위해 대천항으로 향했다.
참돔과 놀래미 그리고 멍개와 조개를 구매해서
2층으로 가서 상차림비용을 내고 식사를 했다.
식사를 마치고 해변을 잠시 걸어봅니다.
불꽃놀이를 즐기는 가족들의 모습이 , 고향에 가족들을 생각나게 했다.
저녁이 깊어지고, 밤바다가 주는 고요와 서늘함이 느껴졌다.
주말 휴식보다는 가까운 곳으로의 짧은 여행으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여행이 주는 즐거움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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