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디지털 강릉문화대전 홈페이지 http://gangneung.grandculture.net
[강원 강릉] 구름에 맞닿는 1100고지, 안반데기에 가다...
구름위의 땅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정도로 굽이진 고갯길을 휘몰아 올라가
1100미터 고지에 위치한 안반데기 마을에 다녀왔다.
풍력발전기, 고랭지 배추, 일출명소로 유명한 곳이다.
안반데기는 강원도 강릉기 왕산면 대기4리를 일컫는다.
현재는 겨울이라서 고랭지 밭은 지금 아무것도 키우지 않고,
겨울을 지내는 중 이었다.
날씨는 맑고 쾌창했지만, 차가운 강풍과 한 겨울의 매서운 한파를 온 몸으로 느꼈다.
안반데기는 1100고지에 위치한 만큼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자가용 이용을 할 수 밖에 없으며,
워낙 고지대인만큼 차량 사전 정비가 필수이다.
타이어는 과열 및 파열을 주의해야 하고, 고갯길 특성상 커브와 내리막이 많이 때문에 브레이크 사용이 많아서 파열로 인한
큰 사고 예방을 위해서 숙련자가 운전하기를 권하며, 엔진브레이크의 적절한 사용을 해야한다.
안반데기에 카페가 있었다.
힘들게 일한 소도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출처]
디지털 강릉문화대전 홈페이지 http://gangneung.grandculture.net
아래 ♡ 모양을 눌러 주세요 ^^
| [제주 서귀포] 마라도를 가다 (0) | 2018.11.15 |
|---|---|
| [경남 산청] 산청휴게소(통영방향) 안에는 허준테마공원이 있다... (0) | 2018.02.11 |
| [대만 타이페이] 타이베이101 빌딩에 가다... (0) | 2018.01.29 |
| [부산 영도구] 국내 유일의 도개교 영도대교를 가다 (0) | 2018.01.29 |
| [경북 경주] 국립 경주박물관에 가다. (0) | 2018.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