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타이페이] 타이베이101 빌딩에 가다...
대만여행 중 들렀던 타이베이101 빌딩에 갓었다.
타아베이 101빌딩은 한국의 건설사가 시공을 맡아서 지었다고 한다.
타이베이101 빌딩은 완공된 2004년 세계에서 두번째로 높은 빌딩 이었다.
현재는 세계에서 다섯번째로 높은 빌딩이라고 한다.
타이베이 도심을 지나다 보면 우뚝솟아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
아래서 올려다 보면 엽전 모양과 열쇠모양의 창이 보이는데,
부를 상징한다고 한다.
건물이 101층 이고, 전망대는 89층에 있다.
입장권은 600 TWD(한화 약 24,000원) 이다.
89층 전망대까지는 382M인데 37초만에 도달한다.
창밖이 보이지 않아서 속도를 체감하기 어려웠지만, 비행기가 이륙할 때 처럼 귀가 멍멍해지는 듯했다.
빠른 속도로 고도의 변화를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타이베이101 빌딩은 고층빌딩이다 보니 지진, 바람 등 에 취약할 수 있는데,
고층건물은 이런 자연현상에 건물이 조금씩 유동적으로 건물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서 건물이 조금씩 흔들리도록 설계가
되어있다.
그리고 이런 흔들림에 건물의 중심을 잡아주는 추 가 댐퍼이다.
그 댐퍼를 캐릭터로 만들어서 인형등으로 판매하고 있었다.
89층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타이베이 시내의 전망이다.
밤에 방문하면 더 멋질 거 같았다.
그리고 12월 31일에는 타이베이101 빌딩에서 불꽃놀이를 한다고 한다.
장관이 아닐 수 없다고 한다.
타이베이 101(중국어: 台北101 타이베이이바이링이[*] , 영어: TAIPEI 101) 혹은 타이베이 세계금융센터(영어: Taipei World Financial Center 타이베이 월드 파이낸셜 센터[*])[1]는 중화민국 타이베이에 1999년부터 2004년까지 KTRT 509미터, 101층으로 지은 타이완 섬의 대표적인 마천루로, 2010년 1월 3일(현지시간)까지 세계의 고층 빌딩 중에서 제일 높은 고층 빌딩이었다. 원래는 W 모양으로 지었으나, 1/3정도 짓다가 흔들려 W형에서 L형으로 고쳤다.
정식 명칭은 타이베이 세계금융센터(Taipei World Financial Center)이고, 과거에는 타이베이 국제금융센터(Taipei International Financial Center)라는 명칭을 사용한 바 있다. 하지만 세계적으로는 약칭인 타이베이 101이 널리 쓰이고 있다.
원래는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페트로나스 타워보다 3m가 낮아서[2] 첨탑(Spire)으로 페트로나스 타워보다 더 높게 지어져 그 상태에서 개막하였다. 그러나 2007년 7월 21일 부르즈 할리파가 512.1m를 돌파하였고, 2010년 1월 4일 개장됨에 따라 2번째로 높은 마천루가 되었는데, 거기에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의 알베이트 타워가 558m로, 2013년 미국 제 1 세계 무역 센터가 541m로, 상하이 타워가 632m로 타이베이 101을 돌파하면서 타이베이 101은 완공된 건물 중에서는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마천루가 되었다.
2016년 서울 롯데월드타워(555m), 2017년 CTF 광저우(530m), 부산 롯데타운타워(510m) 등 500m를 넘는 마천루들이 대한민국, 중화인민공화국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라 비슷한 높이의 상하이 세계금융센터와 함께 순위에서 밀려나게 된다.
중국 광둥 출신의 건축가 '리쭈위엔'의 리쭈위엔건축사사무소(李祖原建築師事務所, C.Y.Lee&Partners)가 1997년에 설계하였으며, 대한민국의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 시공을 맡았다. 이 건물은 현재 세계에서 5위로 높은 건물이며, 4위는 제 1 세계 무역 센터, 6위는 상하이 세계금융센터이다.
출처 :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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