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 익산 교도소 세트장에 가다.
전북 익산에 있는 교도소 세트장
주로 영화, 드라마에서 교도소가 등장하는 장면은 대부분 이 곳에서 촬영한다고 한다.
예전 폐교 였던 곳을 리모델링해서 지금은 전국 유일의 교도소 세트장이라고 한다.
교도소 정문을 들어서면 넓은 잔디가 깔린 축구장이 있어서, 지역 주민들이 축구를 하고 있었다.
외부 모습을 보면 실제 교도소 같다.
세트장은 2개의 건물로 되어 있는데 위 쪽에 있는 사진이 세트장이고 오른쪽에 있는 곳은 화장실이었다.
실제 교도소처럼 철문으로 되어 있다.
익산 교도소 세트장에서 촬영한 작품 포스터가 전시되어 있었다.
최근 작품으로는 영화' 더킹' , '내부자들', '7번방의 선물' 'tvN드라마 '시그널' 등이 제목만 알아도 알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촬영을 했었다.
위 사진에 있는 교도소 복도 여러 작품에서 나도 한번쯤은 본 것 같기도 했다.
취조실 세트장 이다. 잠깐 앉아 봤는데, 분위기가 엄숙하고,
이 공간에서는 거짓말을 해서는 큰 일 날 것만 같았다.
면회실, 검색대 등 실제 장소처럼 잘 구성되어 있다.
관람 중 가장 인상깊은 구절이었다.
'희망이 있다면 다시 시작할 수 있다.'
비단 재소자들에게만 할 말은 아닌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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