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천안 독립기념관에 가다
독립기념관에 다녀왔습니다.
목천 IC를 나와서 바로 직진하면 이렇게 독립기념관이 연결이 됩니다.
독립기념관의 입장료는 무료이지만 주차요금이 있습니다.
독립기념관하면 많이 나오는 탑... 겨레의 탑
독립기념관에는 여러가지의 태극기가 많이 있습니다.
저마다의 이야기를 간직한 태극기들이 있습니다.
독립기념관을 찾은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독립기념관 현판은 타계한 서예 대가 일중 김충현 선생이 쓴 현판으로 한글로 쓰여져 ‘독립기념관’이라고 좌측에서 우로 새겨져 있다
위와 아래의 조각상들은 TV애국가 시간에도 본 듯 합니다.
이것은 윤봉길의사의 도시락폭탄 투척 장면을 재현해놓은 마네킹들입니다.
도마 안중근의사가 하얼빈역에서 이토히로부미를 향해 권총을 쏩니다.
이토히로부미가 쓰러지는군요
현행범으로 체포된 안중근의사는 감옥에 갑니다.
물놀이하는 아이들도 보입니다.
독립기념관 데이트장소로도 가족나들이 장소, 소풍장소, 견학장소, 현장학습의 장소로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독립기념관
해 방 후부터 독립기념관 건립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나, 1982년 8월 일본의 교과서왜곡사건을 계기로 독립기념관 건립을 추진하게 되었다.
정부에서는 건립부지를 매입하여 제공했고 국민들의 성금으로 건립에 소요된 자금을 충당했다.
1987년 8월 15일 개관된 독립기념관은 총대지면적 99만 3,914㎡, 37개동의 각종 건물에 국난극복사와 독립운동 관계자료 1만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제2전시관인 근대민족운동관은 제국주의 침략 및 의병 전쟁·계몽운동을,
제3전시관인 일제침략관은 일제의 시기별 식민통치를,
제4전시관인 3·1운동관은 3·1운동의 전개과정 및 1910년대의 독립운동을,
제5전시관인 독립전쟁관은 해외 독립군의 활동 및 국내 각계 각층의 독립운동을,
제6전시관인 임시정부관은 임시정부와 광복군 및 해외 교포들의 생활상을,
제7전시관인 대한민국관은 해방 이후 지금까지의 변천사를 각각 전시하고 있다.
원형극장에는 360°의 스크린이 부착되어 있어 각종 내용을 상영하고, 야외정원에는 51m 높이의 겨레의 탑이 세워져 있다.
한편 독립운동의 관계자료 수집·보존·전시 및 학술연구를 담당하기 위해 부설로 한국독립운동연구소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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