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불사에 가보았습니다.
석불사애눈 석불좌상이 있습니다.
석불사는 1965년 8월에 건립한 절로 보물 제45호인 석불 좌상을 안치하고 있다.
석불주변 지역, 현재 대웅전이 자리한 뒷편으로 와편이 산재한다.
대웅전을 건축하기 전 주변 밭에 대하여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에서 발굴 조사를 실시하였다.
- 석불좌상(보물 제45)
본래의 머리 부분은 파손된 채 옆에 방치되어 있었으나 지금의 머리부분은 근래에 새로 보수한 것이다. 어깨는 넓고 왼손은 가슴에 대고 바른손은 다리에 놓고 있다. 통견의 내의는 4각형 대좌에 까지 내려져서 상현좌(裳懸座)를 만들고 있다. 두광의 삼원권(三圓圈)에는 백제기와에서 볼 수 있는 연화문이 16엽 조각되고 있고 그 밖으로는 외록(外綠)이 장식되어 있으며 화염문(火焰文)과 두광을 둘러싸고 7화불이 조각되어 있다. 몸체 높이는 1.69m이고 광배까지의 높이는 4.48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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