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 군산

군산 진포해양테마공원에 가다...

파랑새를 찾아서 2011. 2. 10. 05:13

 

  군산에는 퇴역한 군함과 전투기 들을 전시해서 공원처럼 꾸며 놓은  ''진포해양테마공원' 이 있습니다.

 

  서울에도 이런 비슷한 공원이 있는것으로 아는데... 전쟁기념관인가요???

 

  진포해양테마공원은  바닷가 바로 앞에 있어서 바다 바람도 쐬고, 구경도 하고 좋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군산의 옛 이름이 진포이기 때문에 진포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진포해양테마 공원도 군산 스탬프 투어에 있는 중요한 군산의 명소입니다.

 

 

 입구에서 보면 여러 장갑차와 탱크 전투기들이 보입니다.

 

 

 

 

 

전쟁영화에서 많이 보던 수송선이네요...

 

그리고 공수부대가 낙하를 하던 비행기죠.

 

 

내부가 개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퇴역함인 676 위봉함에 올라보았습니다.

 

 

 

같이간 친구가 해군 출신이라서 여러 부가적인 설명을 더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위봉함 내부에는 진포대첩의 이야기를 구성한4D 애니메이션을 상영하는데,

 

찾아간날이 설날연휴라서 문이 닫혀있었습니다.

 

은근히 재미있습니다.

 

 

 

 

 

옛날 군산앞바다에서는 진포대첩으로 부르는 해전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재연해 놓은 미니어쳐들입니다.

  

 

 

정교하게 잘도 만들었네요...

 

 

 

 

 

 

 

 

영화로도 나왔던 무기 '신기전'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인류최초의 로켓이라지요?...

 

 

 

실제로 사용했던 물건들이 그대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해군출신 친구의 말이 이곳은 장교의 개인 공간이었을 것이라고 하네요

 

 

 

갑판에 올라가 보았습니다.

 

 

 

배의 규모가 상당히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갑판에는 최무선, 장보고, 이순신 이 세분의 장군님들이

 

시대는 서로 다르지만 같은 뜻을 품고 조국의 바다를 지켜낸

 

멋진 장수들이 서 계십니다.

 

 

진포해양테마공원의 관람을 마칩니다.

 

 

안내

 

군산 진포해양테마공원

 

위치 : 지도첨부(찾기 쉬워요)

관람료 : 무료

휴무 : 연중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