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 군산

일제식 건물들

파랑새를 찾아서 2011. 2. 6. 22:22

군산은 일제시대에는 지금의 부산에 버금가는

 

큰 도시였었죠...

 

물론 안타까운 역사이기는 하지만

 

그 때의 번영이 지금까지 이어지지는 못했지만

 

그 때 그 시절들의 건물들은 골목골목 속에 아직 조금씩 남아있습니다.

 

 

 

골목골목에 이런 일본식 분위기의 집들이 적지않게 남아있어요

 

이 편의점 사진만 보면 일본 어느 골목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