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기행 - 궁남지에 가다...
부여 궁남지는 옛 서동설화의 전설인 서동왕자와 선화공주의 전설이 남아있는 연못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궁남지를 서동공원으로 꾸며 놓아서 데이트장소로도 좋은것 같습니다.
궁남지 연못에 비친 정자의 모습이 멋지군요
저 현판을 김종필 전 국무총리가 썼다고 쓰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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