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대한민국에서 가장먼저 해가 뜨는 곳 간절곶에 가다...
정동진, 간절곶, 호미곶 등 일출명소로 잘 알려진 명소가 몇 곳 있다.
간절곶은 대한민국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곳이다.
나도 일출을 보기위해 새벽부터 길을 나서야 했다.
간절곶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한국관광100선에도 선정되었으며,
‘한국관광 100선’으로 선정된 ‘간절곶’은 한반도에서 해가 가장 일찍 뜨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특히 울산의 태화강 십리대숲은 환경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전국 12대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되어 그 명성이 높다.
새천년 해맞이 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간절곶 해맞이 축제를 열고 있다.
간절곶의 유명한 표지석이다.
TV에서 앞모습은 본적은 많았는데, 뒤에도 이런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
'이곳을 찾은 분과 그 후손은 새천년에 영원히 번성할 것이다.'
새천년표지석이라고 한다.
매서운 칼바람을 온몸으로 맞으며 맞바꾼 보상은 티끌없이 맑게 올라오는 일출이었다.
새해를 며칠 앞둔 이른 방문에 간절곶은 선물을 줬다.
아침잠을 포기하고 찾아간 보람이 있었다.
일출을 보기위해 적지 않은 사람들이 있었다.
모두 해를 보면 다짐한 마음은 잊지않고,
기원한 것은 이루어지길 바란다.
간절곳에서 유명해서 방문한 사람들은 꼭 인증샷을 남기고 가서 SNS에서 유명한
대형 우체통이다.
나 또한 마음을 씻고, 간절곶 일출을 보며 기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